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8-28 16:08
조회수 2,394
댓글 2
특별하게 피곤한일도 없는데..
살이 찔려고 하는지 자꾸만 배만 고파 오고..
먹고 나면 졸려서 잠을 자고 한것 뿐인데..
입술이 쥐였네요..
날씨가 이젠 선선하네요..
아파트에 앉아 있으니 바람때문이라서 그런지 추울정도랍니다..
햇살은 따가울것 같은데 말이죠..
오늘도 행복하세요
진백맘
맞아요..
요즘 일교차가 심해요.
이러다 감기 걸리기 딱이에요..
우리 감기 조심~~~
답글
수호맘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더라구요 요즘.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하셔요
진백맘
맞아요..
요즘 일교차가 심해요.
이러다 감기 걸리기 딱이에요..
우리 감기 조심~~~
답글
수호맘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더라구요 요즘.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하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