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08-29 18:16
조회수 2,482
댓글 1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더군요.
벌써 추석,명절 장을 보러 오는 사람들인것 같았어요.
저는 추석 장보러 간 것도 아닌데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워낙 많은 사람들이 다니다보니
이리저리 자꾸 어깨가 부딪히기도 하고..
작은아이 운동화 한켤레 구입하였어요
개학도 다가오고
지난봄에 사 준 운동화가 사 달라고 자꾸만 말없는 소리를 하고 있어서 말이지요.
편안한 시간 되셔요.
진백맘
울딸래미도 운동화 하나 사야하는데..
일 다닌다고 바빠 운동화도 못 사주고 있네요.
추석전에 사주어야할텐데..
추석이라 시장도 활기 넘치겠어요...
답글
진백맘
울딸래미도 운동화 하나 사야하는데..
일 다닌다고 바빠 운동화도 못 사주고 있네요.
추석전에 사주어야할텐데..
추석이라 시장도 활기 넘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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