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늦게 일어났어요..
사실 아침도 아니죠.. 11시쯤이니.. ㅋㅋ
어제 아이 데리고 외출해서 소극장서 하는 공연 보여주고 플에이짐에서 좀
놀다 왔는데. 제가 힘이 들었는지..
통 일어나질 못하겠는거 있죠..
거기다.. 일어나니 밥통도 텅.. 비어있고..
아이는 우유로 아침을 떼우고.. 저는 우유에 봉지커피를 타서 마시고 있어요..ㅎㅎ
밥이 이제아 다 되었다고 삑삑삑 하네요..
좀있다 지대로 밥 먹어야 겠죠..
날도 우중충하고.. 몸도 안좋고.. 아.. 하루종일 자고파요.. ^^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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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갑자기 저도 따듯한 라데 한잔 먹고 싶네요.....
답글
통통맘
오늘 정말 늦잠자고 싶더군요.
곰과인지 겨울되면 겨울잠 자고 싶다니까요.
답글
꼬맹언니
^^ 저도.. 요즘.. 아침은 통~ 일어나질 못한답니다. ㅠ.ㅠ
오늘.. 벌써 10월의 마지막날이네요..
2008년의 10월 마지막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그래도.. 나름대로 의미있게, 행복하게 보내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