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도 복숭아가 너무 익어 버렸어요.
그래서 껍질을 벗기곤 이렇게 통조림으로 만들어 볼거에요.

천도복숭아 4개와 설탕은 밥 숟갈로 4스푼을 넣었어요.

설탕을 넣은 다음 뚜껑을 닫으시구요,
빈 병은 반드시 끓는 물에 소독을 하셔서 담아야 한답니다.
안 그러면 곰팡이가 핀답니다.


복숭아 통조림을 처음으로 만들었는데요
큰 아이가 벌써부터 군침을 흘립니다. 복숭아 통조림을 무척이나 좋아하거든요.
몇 밤 자고나면 통조림이 다 되냐고 벌써부터 야단입니다.
중학생이 말이지요~~
엄마표 복숭아 통조림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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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맛나겠어요!!
남은 과일은 잼도 좋던데...
저희도 남은 과일해서 아이들이랑 잼 오랜만에 함 만들어봐야 겠네요!!
색이 넘 예뻐옹~~
답글
바다
그냥 먹어도 맛있을거 같아요.
시큼한 복숭아 맛이 입안에 맴돕니다 ㅋ~
답글
진백맘
아..통조림을 이렇게 만드는군요.
나도 담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어떤 맛일까..
이런것 만들어주면 우리아이들도 엄청시리 좋아해요..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