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8-31 21:24
조회수 2,499
댓글 3
어제 시댁에 가서 숯불구이 삼겹살 구워 먹고..
남편한테 꼬드겨서..
심야 영화 보러 가자고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좋다고 하지요..
진주까지 나가서 9시 30분 영화를 보았어요..
마땅하게 볼것이 없었지만..
한국영화 다찌마와리 인가 그거 보았어요..
촌스럽기는 하지만..우리 아이들은 굉장히 재미있다고 하네요..
남편도 재미 있었다고 하니..
저두 반은 성공한 셈이지요..
돌아 오면서 휴게소에서..
라면사먹고..햄버거 사먹고 왔어요..
쭌맘
영화도 보고... 휴게소에서의 라면 햄버거... 맛나겠어요!!
막내가 며칠 아파... 이제 좀 돌아보게 되네요!!~~
우린 언제쯤 영화한편 볼까나... ...
답글
바다
님의 글을 읽으면 남편분 참 좋으신 분인 것 같아요.
저희 남편은 일단 저녁 식사 끝나고 어디 나간다는 건
상상도 못할일이에요.
너무 귀찮아하거든요.
예전에 한 번 무진장 싸우고 며칠 말안하고 지낼 때
딱 한 번 [너는 내 운명] 예약해놓고 데려가더라구요.
다 작업용이죠 ㅋㅋㅋ
암튼 부럽습니다.
진백맘
ㅎㅎㅎ다찌마와리..원래 촌스러움을 추구하는 영화에요..
촌스러운게 그 영화의 매력이랍니다.
우린 이거 다운 받아서 첫번째것 봤는데..
두번째것도 재미있나..
함 신랑이랑 다운 받아서 볼까봐요.ㅎㅎㅎ
즐건 심야 가족 나들이셨네요..ㅎㅎㅎ
쭌맘
영화도 보고... 휴게소에서의 라면 햄버거... 맛나겠어요!!
막내가 며칠 아파... 이제 좀 돌아보게 되네요!!~~
우린 언제쯤 영화한편 볼까나... ...
답글
바다
님의 글을 읽으면 남편분 참 좋으신 분인 것 같아요.
저희 남편은 일단 저녁 식사 끝나고 어디 나간다는 건
상상도 못할일이에요.
너무 귀찮아하거든요.
예전에 한 번 무진장 싸우고 며칠 말안하고 지낼 때
딱 한 번 [너는 내 운명] 예약해놓고 데려가더라구요.
다 작업용이죠 ㅋㅋㅋ
암튼 부럽습니다.
답글
진백맘
ㅎㅎㅎ다찌마와리..원래 촌스러움을 추구하는 영화에요..
촌스러운게 그 영화의 매력이랍니다.
우린 이거 다운 받아서 첫번째것 봤는데..
두번째것도 재미있나..
함 신랑이랑 다운 받아서 볼까봐요.ㅎㅎㅎ
즐건 심야 가족 나들이셨네요..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