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버리네요..
아침에 울딸 느즈막히 어린이집에 보내 놓고..
저두 대충 치워 놓고 교회로 은행으로 다녀왔답니다..
교회 들렸다가 앞에 아는 언니네 가게에 들려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다 보니 12시가 넘었더라구요..
내일 울딸 가을 견학겸 체험학습 떠난다고..
체험비 내야 해서..
은행에 가서 돈 찾아서 어린이집에 들리니..
마침 식사중이네요..ㅎㅎ
옆에 끼어서 카레라이스길래..같이 밥 먹고..
아이스커피 까지 얻어 먹고 한참을 놀다 오니..
이시간이 되었답니다..
비가 오락 가락 한 날씨였는데..
오늘부터 울아들 개학했거든요..
언제 올지 모르지만..
그래도 제 마음이 후련하네요..
날개를 단 느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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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울 작은 아들도 개학을 하였어요^^
아이 신나라~~
편안한 시간 되셔요
답글
늘맘
전 아이들이 방학인게 더 좋더라구요.
자유는 없지만 이것저것 신경쓸일이 별로 없어서 더 편한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아무튼 아이들이 개학해서 오전에는 자유의 시간이 생겨 좋기도 하네요.
답글
수민맘
애들이 개학하면 엄마는 방학이라죠??
비온 후 상쾌함처럼... 상쾌한 시간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