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늘맘
등록일 2008-09-01 19:32
조회수 2,529
댓글 3
주말에 서해에 가서 조개를 캤어요.
요놈들 해감시키려고 소금물에 담가놨더니 저리 입을 내밀고 있네요.
힘들어서 2시간 캤는데 얼마 못캤어요. 옆에 할머니는 한가득 캐시던데 ...
쭈구리고 앉아 캐니 허리와 다리가 어찌나 아프던지...
울남편이 잡은 박하지게는 간장게장 담그려고 간장부어놨어요. 맛있게 될런지...
아무튼 놀러갔다오니 몸이 엄청 피곤하네요.^^
능금맘
싱싱해 보이네요.
간장게장 맜있겟어요.
몸은 힘들어도 무척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네요.
답글
쭌맘
우와~~ 저 이런구경을 자주 못해서... 신기합니다!!!
바지락을 올첨으로 캐봐서...
요런건 어디서 캘수있나요? 궁금합니다!!
수호맘
어머나 조개가 모두 입을 벌리고 있네요
싱싱함이 느껴집니다.
능금맘
싱싱해 보이네요.
간장게장 맜있겟어요.
몸은 힘들어도 무척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네요.
답글
쭌맘
우와~~ 저 이런구경을 자주 못해서... 신기합니다!!!
바지락을 올첨으로 캐봐서...
요런건 어디서 캘수있나요? 궁금합니다!!
답글
수호맘
어머나 조개가 모두 입을 벌리고 있네요
싱싱함이 느껴집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