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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갯벌에서 캐온 조개들

글쓴이 늘맘

등록일 2008-09-01 19:32

조회수 2,52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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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서해에 가서 조개를 캤어요.

요놈들 해감시키려고 소금물에 담가놨더니 저리 입을 내밀고 있네요.

힘들어서 2시간 캤는데 얼마 못캤어요. 옆에 할머니는 한가득 캐시던데 ...

쭈구리고 앉아 캐니 허리와 다리가 어찌나 아프던지...

울남편이 잡은 박하지게는 간장게장 담그려고 간장부어놨어요. 맛있게 될런지...

아무튼 놀러갔다오니 몸이 엄청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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