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진접맘~
등록일 2008-09-01 23:12
조회수 2,558
댓글 3
저는 큰 아이가 4학년인데 요즘 하는 행동마다 미워서...
정말 큰 고민이랍니다!!
혹시 이런분들 계신가요?
글구 어찌해야 좋을런지....
아이가 따라와주질 않아서 미운건지...
내가 뭐가 잘 못 된건지...
너무 힙들어요~~ 도와주세요~^^
얼굴만 대하면 자꾸만 행동이 먼저 앞서서..
오히려 작은아이는 장난꾸러기임에도 불구하고
하는 행동이 이뿌기만 헌데..왜? 큰아인..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진백맘
근데 희한하게 같은 자식인데 정이 가는 아이가 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저도 가끔 이게 표출이 되려고해서 미치겠어요.
약간 내리사랑인것 같기도 하고...
아이에 대해 조금은 너그러워지세요..
저도 많이 참아가고 아이를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정말 안될때도 많아요.
내자식 내가 바로 잡아줘야지 어쩌겠어요.
기운내세요..홧팅~~~
답글
꼬맹언니
진접맘님....
혹시.. 앞의 "진접"이.. 지명?
그럼.. 제가 아는.. 남양주의 진접인가요? ^^ (갑자기.. 엉뚱하죠? ㅎㅎ)
큰아이 때문에 걱정이시라구요?
그런데.. 말씀하신 부분이.. 많이 공감이 되는것이..
진접맘님과 같은 분을 주위에서.. 참 많이 뵌것 같아요..
부모역할, 엄마역할(?)에 해답이 없기에..
사실.. 많은 부분에 어려움이 있고, 고민이 있는 듯 하네요..
아래.. 수호맘님 말씀대로..
자녀교육, 심리 등에 관련된 서적을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수호맘
에궁, 마치 우리집을 보는듯합니다.
울 큰 아들은 본격적인 사춘기라서 툭하면 성질을 (?) 부리면서리 ,, 어미의 속을 태우지요
그리고 작은 아들도 지네 형아 그대로 따라하니..
가끔은 왜 내가 이 아이때문에 이렇게 힘들어야 하나 싶어요.
아빠는 늘 늦게오죠 일찍 출근하죠..엄마와 제일 많은 시간을 가지는 아이들인데 말이죠
그런데요,,
아이들이 그렇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할땐 그 무언가를 나타내는 암시라고 하는것을 어떤 책에서 읽었어요.
가령, 엄마 나 너무 힘들어요.
엄마 저의 마음을 알아 주셔요 등등으로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놀랐구요,,
이때가 아니면 언제 내 아이들이 나를 또 이렇게 하겠나 싶어서 숨 고르기 한번 더 한 다음에 아이들 마음을 이해하려고 한답니다, 그러니깐 한결 수월하더라구요.
저의 경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진백맘
근데 희한하게 같은 자식인데 정이 가는 아이가 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저도 가끔 이게 표출이 되려고해서 미치겠어요.
약간 내리사랑인것 같기도 하고...
아이에 대해 조금은 너그러워지세요..
저도 많이 참아가고 아이를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정말 안될때도 많아요.
내자식 내가 바로 잡아줘야지 어쩌겠어요.
기운내세요..홧팅~~~
답글
꼬맹언니
진접맘님....
혹시.. 앞의 "진접"이.. 지명?
그럼.. 제가 아는.. 남양주의 진접인가요? ^^ (갑자기.. 엉뚱하죠? ㅎㅎ)
큰아이 때문에 걱정이시라구요?
그런데.. 말씀하신 부분이.. 많이 공감이 되는것이..
진접맘님과 같은 분을 주위에서.. 참 많이 뵌것 같아요..
부모역할, 엄마역할(?)에 해답이 없기에..
사실.. 많은 부분에 어려움이 있고, 고민이 있는 듯 하네요..
아래.. 수호맘님 말씀대로..
자녀교육, 심리 등에 관련된 서적을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답글
수호맘
에궁, 마치 우리집을 보는듯합니다.
울 큰 아들은 본격적인 사춘기라서 툭하면 성질을 (?) 부리면서리 ,, 어미의 속을 태우지요
그리고 작은 아들도 지네 형아 그대로 따라하니..
가끔은 왜 내가 이 아이때문에 이렇게 힘들어야 하나 싶어요.
아빠는 늘 늦게오죠 일찍 출근하죠..엄마와 제일 많은 시간을 가지는 아이들인데 말이죠
그런데요,,
아이들이 그렇게 말을 하고 행동을 할땐 그 무언가를 나타내는 암시라고 하는것을 어떤 책에서 읽었어요.
가령, 엄마 나 너무 힘들어요.
엄마 저의 마음을 알아 주셔요 등등으로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놀랐구요,,
이때가 아니면 언제 내 아이들이 나를 또 이렇게 하겠나 싶어서 숨 고르기 한번 더 한 다음에 아이들 마음을 이해하려고 한답니다, 그러니깐 한결 수월하더라구요.
저의 경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