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학교 같은 경우는 폐교 된 학교들이 있어서..
면단위로 학교가 통합이 된답니다..
제가 사는 곳도 몇개 분교가 통합이 되어 ..
그 통합된 분교 아이들에게 학교 스쿨버스가 운영이 되요..
그런데..
제가 사는 아파트 에는 스쿨버스를 탈수가 없어서 ...
대신 학원차로 아이들이 등교를 했답니다..
걸어 다니기엔 차가 좀 위험해서요..
그런데 2학기부터는 사정이 달라졌어요..
기름값 인상도 있고..
사고 나면 아이들에게 보상이 안된다는 점
그래서 아침에 학원들이 단합으로 등교를 안시켜 준다고 하네요..
대신 학원마치고 하교는 시켜 주는거지요..
아이들이 좀더 일찍 일어나서 다들 걸어서 등교를 한답니다..
어찌 보면 건강상으로도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여태 편안하게 다니다가..
이것도 물가가 상승하니..어려움이 있네요..
울아들은 추석전까지는 태워 준다고 하니 안심이지만..
추석후에는 저게 등교를 시켜 줘야 한답니다..
정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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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울동네 학원들은 학원차량비 한달에 만원씩 내라고 했대요..
정말 기름값 많이 오르긴 올랐나봐요..
암튼 갈수록 각박해지겠어요..
정부가 좀 언능 물가 좀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한동안 고생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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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겨울에는 아이들이 걸어다니기 더 힘들텐데 걱정이 많겠군요.
저도 어릴때부터 버스를 타고 통학을 해서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학교 가까운 곳에 집을 얻어야지 했었죠.
그덕분에 저희 아이는 아파트 단지옆 학교에 다녀요.
학교가 멀면 남보다 일찍 일어나야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앞으로 아이 등교 시키시려면 좀 고생스럽겠어요. 기름값 때문에 아이들이 고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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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맘
아이들이 무척 힘들겠어요. 저도 어렸을때 학교가 멀어 항상 학교
가까운 곳으로 크면 이사해야지 어린마음에 그렇게 다짐했었는데...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그래도 지나고 나면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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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건강상으로는 좋겠지만~~ 에구`~ 아이들 끼리 걸어서 보내는것도 걱정 많이 되겠네요.
학교 측에서 아파트까지 스쿨 버스를 보내주면 좋을텐데...
이웃 엄마들과 상의 해서 돌아가며 차로 데려다 주는 방법도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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