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오늘이 장날이랍니다..
가장 큰 걱정거리인 김장..
예행 연습으로 오늘 열무김치와 배추김치 담그기..
도전합니다..
지금 시장에서 열무한단 과 배추 한포기 사다 놓고..
소금 절여 놓았어요..
김치 절이는 동안만 잠깐만 컴좀 할려구요..
제가 친정 엄마나 시엄니가 김치 담글때 맨날 구경만 하는 입장이였는데..
전라도 와 경상도는 담그는 방법도 달라요..
그래서 이젠 제가 짬뽕이 되어서..
잘 될지 모르겠어요..
김치 몇번 도전했다 다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도 잘 될지 모르겠어요..
실패해도 자꾸 시도해야 실력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아웅..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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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김치 성공하셨나요?
전 몇 번 시도해봤는데, 실패하고 그 김치 혼자 먹느라 죽는줄알았어요.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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