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09-04 14:34
조회수 2,414
댓글 2
아침부터 바빳답니다.^^
운동을 하고나선 곧바로 모임이 있어서 갔어요
한달에 한번 ** 요양원에 봉사 가는날이거든요.
매달 첫째주 목요일은 요양원 봉사 가는날이지요.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를 마치고,
모임 언니들과 친구^^ 아구찜을 먹으러 갔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집으로 왔다는 사실.
아구찜을 밥과 함께 많이 먹었더니 배가 넘 불러서^^
집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니 넘 더워서 지금 커피 마시고 있어요.
수호맘
ㅋㅋ 안주는 아니구요^^ 아구찜과 밥^^
억수로 많이 먹었더니 배가 빵빵한것이^^^
답글
바다
아구찜... 혹시 한 잔 안주로 드신건 아닌가요 ㅋㅋㅋ
암튼 부럽습니다^^
수호맘
ㅋㅋ 안주는 아니구요^^ 아구찜과 밥^^
억수로 많이 먹었더니 배가 빵빵한것이^^^
답글
바다
아구찜... 혹시 한 잔 안주로 드신건 아닌가요 ㅋㅋㅋ
암튼 부럽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