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늘맘
등록일 2008-09-07 15:10
조회수 2,321
댓글 2
어제 가족과 함께 유열씨의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건 부드러운 미소와 감미로운 목소리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뵈니 더 멋있고 재치있는 분이셨어요.
콘서트 내내 어찌나 즐겁던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저희딸 옆에서 하는말 ."엄마, 유열 아저씨한테 반했지?" ㅋㅋ
나이를 먹었어도 총각이라 그런지 아직도 멋있었어요.
능금맘
항상 바쁘셔요.
어쩜 멋있는 콘서트까지 가을 분위기와 딱 맞는것 같아요.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답글
수호맘
어머나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부럽습니다.
유열씨의 부드러운 그 목소리,, ^
능금맘
항상 바쁘셔요.
어쩜 멋있는 콘서트까지 가을 분위기와 딱 맞는것 같아요.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답글
수호맘
어머나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부럽습니다.
유열씨의 부드러운 그 목소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