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굉장히 좋지요..
아침부터 재활용 쓰레기 버리다가 오랜만에 이웃언니를 만났어요..
둘다 홀시아버지 모시다 보니..
서로를 이해 할수 있고..저보다 그 언니가 더 고생이 심하더라구요..
나이가 들면 곱게 늙어서 돌아가시는게 좋은데..
모처럼..
여름내내 사용했던,,선풍기, 대자리, 에어컨 필터 ,여름 이불까지..
모두 꺼내서 빨고 씻어서 햇볕에 널어 놓았어요..
바삭 바삭하게 말려서..
내년을 기약할려구요..
이제 슬슬 옷장정리도 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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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잉..전 언제 이거 한데요...
일하다보니 이런 일들이 잘 안되네요..
가을맞이 하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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