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이런 퍼즐 이벤트는
완전 자신이 있었던 퍼즐게임 이벤트..
아마도 악착같이 시간 체크 하면서 참여 했을텐데요..
제가 백조 생활을 하다 보니..
이런 이런..
시간이 많이 있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반대이더라구요..
컴앞에 앉을 시간도 없을 뿐더러..
오전에 청소하고 여기 저기 치우다 보면..어라..
12시가 지나가 버리고..
이제 컴좀 해 볼까 하면..
어라..
태극기가 나오는 시간이 아닌거 있죠..
에고 에고..
시간 맟추어서 퍼즐 참여하기가 이렇게 어려운가 싶더라구요..
30대 후반으로 접어 들다 보니..
이넘의 건망증은 어찌 그리도 잘도 까먹는지..
하루가 다르게 건망증 속에 살고 있어요..
이벤트에 목매달기 보단..
그냥 참여하는데 의미를 두었답니다..
내가 컴을 하는 시간에 가능하면 참여하고..
오전 오후 시간대에 들어 올려고 노력했지만..
이가 너무도 많이 빠졌더라구요..
이곳에서 다른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제 소식도 전하면서..
전 지금도 이벤트는 마음편하게 즐기면서 할려구요..
욕심을 버리니..
마음까지 편해지더라구요...
덕택에 독도를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구요..
광복절을 기념하는 뜻이 되기도 했구요..
감사드립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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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맘 편히 참여했다니...
전 열심히 할려고 해도 안되더이다.ㅋㅋ
진짜 이눔의 정신은 자주 출장을 가서리..ㅋㅋㅋ
그래도 즐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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