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 어느날 퍼즐 이벤트가 있어서 보니 벌써 시작한지 며칠 되더군요.
그래 이상하게 도 태극기가 떠서 이게 뭐지 하고 2번인가 지웠어요.
그런데 또 뜨지 뭔니까?그래서 들어 가봤더니 퍼즐 이벤트가 있더군요
2개맞추니 욕심이 생겨 더 열심히 하려는데 막판 그놈의 아들 숙제 때문에....
열심히 못해서리.....겨우 5개. 정말 제가 태극기만이라도 맞출려고 했는데....
오전은 가능한데 오후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저녁에 우리는 공부와 숙제를 하거든요.
또 올림픽도 있었고....또8ㅣ28까지가 마지막인 경성대 곤충과학관에 가는 바람에...
이래저래 애국자가 못 되었네요.....
그대신 아들 방학과제 중 걷기 활동부분 과제에서 상이 있어서
열심히 사진찍은 덕분에 상 받아서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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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맞아요..하루에 두번..시간 맞추어 하는 이벤트 참 힘들었어요...
방학이라 가끔 아이들 데불고 나가면 ...진짜..ㅋㅋㅋ
암튼 애국심 키워 본 이벤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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