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능금맘
등록일 2008-09-08 21:42
조회수 2,499
댓글 1
저도 퍼즐 맞추기에 열공했었죠.
잠깐 먼곳에 가는일이라도 생기면 어떻게 하나?하면서 퍼즐이 뱅뱅 도는거예요.
주일날 오전에는 교회가느라 못했고 성경학교 1박2일 때문에 못하고
ㅠㅠ 온통 머리속에 퍼즐 생각뿐이었어요.
참 그런데 끝나고 나니까 왜이리 생각이 나던지...
참 재미있기도 하고 두근두근 설레이기도 했던 이벤트였던것 같아요.
꼭 첫사랑하듯이 말이예요.*^^*
진백맘
ㅎㅎ이벤은 재미있어요.
저도 끝나고 나니 괜히 허하네요.
모할것 없나 찾는것 같아요...ㅋㅋ
답글
진백맘
ㅎㅎ이벤은 재미있어요.
저도 끝나고 나니 괜히 허하네요.
모할것 없나 찾는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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