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저도 꽤나 아쉬웠어요.
첫날은 외출할 일이 있어 들어와 보지도 못하고..
그러다 다음날부터 열심히 할려고 맘잡고 진짜 열심히 했는데...ㅋㅋㅋ
어쩌다보니 빵구들이 생기는지..
그래도 10개 넘게 했는데 암것도 못 받고..ㅋㅋㅋ
집에서 아이들앞에서는 컴텨를 안할려고 하는데 이 퍼즐할때는 어쩔수 없이
아이들 있을때도 했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옆에서 "엄마 내가 맞춰줄까?"
퍼즐이라 가져다 맞추는지 알고 자기들이 하겠다고 난리였죠.
이래서 아이들 있을땐 안하려고 하는데..ㅋㅋ
이제와 말하면 모합니까..
그냥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이벤트였네요..
매일 참여하는 이벤트는 보통 정신력 아니고는 힘들듯해요.
집에서 행주 삶다가도 정신을 어디 출장보내기 일쑤인데..
매일 ..그것도 하루에 두번씩...
진짜 힘들게 참여했던 이벤트였습니다..ㅋㅋ
그래도 이렇게 주절이주절이 하소연할 공간과 이벤트 마련해주어 감사할따름입니다..ㅎㅎㅎ
역쉬~~~~~맘스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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