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 수업받고 왔어요..
처음으로 복지회관에서 수업이란걸 받아보고..
같은 아파트 아줌마 만나서 카풀로 차를 타고 오는데..
두번이나 사고를 냈네요..
한번은 사람이 완전히 내리지도 않았는데 출발할려고 하다가..
나머지 한번은 식당에서 후진하다가..
주차 되어 있는 주인차를 받아서..
범버가 팍 찌그러졌어요..
남편 몰래 수리 할려다 자수 했네요..
사람 안다쳤지만..
그래도 내가 두번이나 실수를 한게..
둘다 수다 떠느라고 정신을 쏟지 않은게 잘못..
무슨 둘이서 견우와 직녀처럼..
시도 때도 없이 수다 떨다가..그것도 처음 만난 사람을 말이죠..
다음부턴 정말 정신 바짝 차려야 겠어요..
아까운 수리비..
25만원 날아 갔어요..아웅..비싼 수업료 지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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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어머나,,,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에궁 아까워라 25만원...그래도다치지 않은게 정말 다행입니다.
답글
쭌맘
저도 운전이 미흡한지라... 늘 긴장하고 한답니다!!
놀라셨겠어요!!!
담부턴 안전운전 하자구욤!!!
답글
쭌맘
저도 운전이 미흡한지라... 늘 긴장하고 한답니다!!
놀라셨겠어요!!!
담부턴 안전운전 하자구욤!!!
답글
진백맘
에궁..진짜 사람 안다친게 천만다행이네요..
비싼 수업료지만 그래도 담부터 조심하세요..
저는 이래서 차 운전 못하겠어요..ㅋㅋ겁쟁이티를..ㅋㅋ
신랑분에게 일찍 자수도하시고..ㅎㅎㅎ
담부터 조심조심...또 조심...
답글
지mom
헉~!! 그래도....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역시 누가 아줌마 아니랄까봐 ,~~ 그춋??^^ 그래도 수다는 좋은건데.,...... 쿨한님~~ 조심 조심 몸조심~ ^^
그래도 일찍히 자수 하셔서 그런지 남편분께서....용서 해주셨나봐요??.....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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