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먼 뜻인가 하겠죠??
튼튼이가 생긴지 벌써 일주일째`~~~
충무로 강쥐~여 35 커 커커컥~~ 머니가 장난 아니죠??
머슴아~~로 할려다 이왕 키울려면 여자로 데리고 왔습니다...^^
근데 한가지~~충무로 거의다... 폐사 3~14일 정도 ... 잠복기간도 있고 .
여튼 복잡하다고 하잖아요..
이제 일주일 겨우 지났습니다..얼렁 예방접종도 하고~~ 불안한 밤을 보낸지....
진짜 진짜 걱정이 많았었어요..괜시리..... 울 꼬맹이 상처 될까봐 울먹일까봐
걱정했는데..다행히 일주일~~ 휴.. 그치만 고비는 한달이겠죠??^^

다른녀석은 이쁜데 요것은~~~다른것에 비해 몸집이 작고 완전미니강쥐 같아여
근데 애교가 있어 보이고 넘 조용해 보여서 데리고 왔지요
울꼬맹이 엄마 ~~ 튼튼이가 너무 조용해서 이뻐요~~ 라고 하더라구요
그전에 초롱이는 너무 물어대고 시끄러웠는데.. 튼튼이가 착해서 좋데요~~ ^^
일주일 동안 튼튼이를 가만히 놔두라고 했는데....울 꼬맹이 ~~~~ 튼튼이가 넘넘
귀여운탓에~~~~ 꼭 끌어 안고 있더랍니다...
우리 가족은 강쥐가 있으나 없으나 알레르기 가족인디~~~ 여튼
저희도 대형사고를 쳤네요..^^ ㅋㅋㅋㅋ
코가 지끈지끈 눈도 따끔따끔..
울꼬맹이는 콧구멍을~~~손구락으로 파고 아예~~~ 삽질하시고..ㅋㅋㅋ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일주일..~~
결국에 울 꼬맹이~~~~ " 튼튼이는 왜 나만 안좋아해?? 흥~-,.-"
튼튼이가 엄마를 너무 좋아해준다고 울 꼬맹이는 삐졌더랍니다.. 참 골고루 사랑을 나눠주리라
생각도 못했지만여...ㅋㅋㅋ
튼튼이가 이제는 사람을 알아본가 봅니다
배가 고프면 저만 쫄랑 쫄랑 쪼르르 달려오고 삼촌이 들어오면 쪼르르 달려가서 놀아달라고
깨깽거리고 울 꼬맹이가 오면 무덤덤하게 왔나? 하면서 흥~ 하고 가버리면서도
잠잘때는 꼭 껴안아달라고 찡찡대고..ㅋㅋㅋㅋ 울 꼬맹이가 잠들때...
진짜 넘 귀여 웠어여~~ ㅋㅋㅋㅋ
아휴~~ 이제 하루 하루가 또 다른 하루가 시작 되니깐... 힘들긴 하지만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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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전 태명인가 했네요!!^^
둘째나 세째...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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