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시간 놓치지 않고 참여 다 했드랬습니다.
광복절 전날 만 빼고... ㅎㅎ
8월14일 천재교육 진행하는 고대 탐방길에 오르면서
새벽6시부터 설레발치며 준비해서 큰아들과함께. 상경길에 올랐지요.
오전 시간 중에는 집에있는 아이들이 없어서
헨폰으로 인터넷 들어가 볼거라고 열심히 인터넷 들어가서 한시간 남짖
"엄마 핸드폰으로 인터넷하면 요금이 10만원도 넘게 나와"
"진즉 이야기하지..으메 미쳐내가 "
11시40분넘어 휴게소에 버스가 정차 했답니다.
불나게 달려갔더니 혹시나~~~~
세상에
휴게소에 정보확인 할수 있는 곳이 있드라구요...
예전에는 눈에도 들어오지 않아 있는 줄도 몰랐는에..
얼른 클릭해서
(울아들 라면 시켜놓고 기다리구요)
난리 났습니다. 시간 아슬아슬 집한채 찿아 놓고..
"으메 성공,,,히히"
좋아라 안심하구선.
"엄마!~~~ 라면 뿔어 시간 얼마 없는데 얼른먹고 가야지되 차 출발 한다구...!~~"
버럭버럭 소리지르는 울아들 "으메 기죽어.."
일차 작업은 무난히 완료 했답니다.
고대 입성해서 열심히 탐방하고.
학교 홍보대사역할 하는 봉사활동 학생들의 안내에 따라.
튠이언니와 엄마들과 아이들 80여명이 넘게 모여
구석구석 탐방했지요..
솔찍히 내려가기 싫었는데.
지하철타고 시외버스 터미널로 가면서
시계를보내 5시40분. (6시 까지인줄 알았습니다) 집으로 전화해서
고딩1학년인 조카에게
아이디 불러주고 펄럭이는 태극기 찿아서 클릭하라하고.
다시 활짝 펴졌나 확인하라해 놓구선...
앞에 서있던 튠이언니 "
무슨 이벤 이길래 열심히 시간 카추시는 거예요?.."
"비밀입니다..ㅋㅋ"
새벽1시 다되어 집에 도착해서
정말 확실히 했나 확인하니.
예쁘게 펼쳐 있는 것을 제 눈으로 확인. 까지 했지요...
으잉 ~~~돌발상황
월요일 출근해서 들어가니 펄럭이는 태극기 잠적했지 뭡니까...
언니께 연락해서 확인 부탁 했더니.
청천병력...
" 로그인 도 않된걸로 확인 된다고.."
"이쯤 되면 내가 미치지요...?
핸폰요금 10만원...?(울아들 엄포)씩 들여가며 애쓰고.
앞에 사람 세워놓고 난리지기고..
으메 도루아미타불.....
앞에서 튠이 언니 다들었는데..응응흑흑..
"그냥 단념 하시고 나머지 열심히 참여 하세요..."
"할 수 없지요 뭐.."
그냥 웃고 넘어 갔드랬습니다.
속으로는 저 엄청 울었답니다....
그런대 궁금한게..저 정말 내눈으로 밤늦게 확인 했걸랑요..
그런데 고것이 왜 사라지냐구요..ㅋㅋ
내 눈의 착시였나...?
이렇게 난리 부르스 였답니다.
고대고대 하며 한양길 올랐다가.
고대고대하던거 날려 버렸답니다.
그래도 열심히 저 참여 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꺼구요...
글쓰는 작업에 많이 미흡해서 글쓰는 작업은 어지감 하면 빠지지만
그래서 탈이지만.
일단 쉬운 이벤은...더욱 열심히..
ㅋㅋ
그래도 신났었습니다.
자주자주 해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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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어머나,, 태극기 이벤트가 그런 에피소드를 만들었군요.
시간 맞추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ㅎㅎ 사투리가 구수해요,, 글을 읽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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