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늘맘
등록일 2008-09-10 20:03
조회수 2,664
댓글 3
ㅋㅋ 다들 이상한 글인줄 아셨죠?
저 요즘 살 빼기 위해서 오전에 걷고 있어요.
작은아이 유치원 보내고 매일 2시간 이상을 걷다보니 힘드네요.
어찌나 힘든지 진작에 관리좀 할걸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앞으로 독하게 마음 먹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뚱뚱하면 사람들이 미련하게 보는것 같고 옷을 입어도 도무지 때깔이 안나서 속상하더라구요.
아직 살 안찌신 분들은 관리 잘 하셔서 저처럼 고생하지 마세요.^^
능금맘
그동안 궁금했었는데 다이어트?....
열공하십시요.*^^*
답글
운영자
ㅎㅎ 지우려고 했습니다. 순간~~
광고글인줄 알구요.. ^^*
바다
ㅋㅋ진짜 다이어트 광고일줄 알고 깜짝 놀라 들어왔어요^^
오늘 외부에서 미팅이 있어 나갔는데
아마 1년 걸을 거 오늘 다 걸은 거 같아요.
드라마에서 할머니들 어디 외출했다 들어오면 버선 벗고 양반다리 하고 앉는거...
그거 이해되더라구요 ㅠㅠㅠㅠㅠ
능금맘
그동안 궁금했었는데 다이어트?....
열공하십시요.*^^*
답글
운영자
ㅎㅎ 지우려고 했습니다. 순간~~
광고글인줄 알구요.. ^^*
답글
바다
ㅋㅋ진짜 다이어트 광고일줄 알고 깜짝 놀라 들어왔어요^^
오늘 외부에서 미팅이 있어 나갔는데
아마 1년 걸을 거 오늘 다 걸은 거 같아요.
드라마에서 할머니들 어디 외출했다 들어오면 버선 벗고 양반다리 하고 앉는거...
그거 이해되더라구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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