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9-13 06:14
조회수 2,575
댓글 1
오늘은 제가 낮에 들어올 시간이 없을것 같아요..
남편이 어제 술마시고 와서..
제가 데려와서..아침에 다시 사무실에 내려 놓고..
제가 차를 가져와야 한답니다..
그런후..음식이나 재료들 구이해서..
다시 시댁으로 가서 저두 음식 장만해야 하거든요..
아마도 내일이나 올것 같아서..
저두 미리 다녀간답니다..
새벽부터 장사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래요..
수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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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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