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추석 명절이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벌써 고향게 가 계신 분들, 지금 가시려고 준비하시는 분들...
저희는 저희 집에서 차례지냅니다.
제가 외며느리거든요.
저는 결혼전부터 소원이 10시간이 걸려도 좋으니 멀리 귀향 한 번 해봤음 좋겠다는 거였어요.
지금도 그 소원 변함없구요.
의도는 조금 달라졌지만(???*^^*)....
암튼 일하시면서 지혜롭게 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넉넉한 마음과 여유로운 바음으로 모든 것을 즐기면서 지내시길...
그리고 하루 빨리 이곳에서 만나뵙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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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수고 많으셨을 우리 주부님들~~
지금쯤 무얼하고 계실까요?
아직도 추석 일거리로 ,,,, 어떡해요,,
저는 시댁이 가까워서 ,,
그래도 1박2일동안 있었다는,
큰 며느리이지만 하는것도 없는 복(?) 많은 여인이어요.
명절 당일은 항상 큰집으로 가야 하다보니
시댁에선 하는 것이 별로 없어요
시댁에서 먹을것만 하거든요.
답글
능금맘
고생하고 지금 짬이 났네요.
졸립고 발바닥아프고, 내일도 변함없이 지치겠죠?
그래도 즐거운 한가위 될랍니다.
행복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