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보따리 짐싸서 시댁으로 갈려고 하니..
시아버지가 본인이 아파트로 온다면서..
아파트에서 하라고 하네요..
덕택에 이것 저것 짐을 싸들지 않고 편하게 했답니다..
사실 하룻밤 잘려고 하면..
무슨 옷보따리며 그런게 많은지..
가방으로 한보따리 하고..
다른짐들도 챙겨야 하구요..
덕택에 우리 아이들도 컴도 마음대로 하고..
저두 편하게 쉴때 쉬면서 음식 준비 했답니다..
모든것을 약속하게..
할려고 해도 혼자 하니까..
저녁 10시에 마쳤답니다..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내일은 친정에 갈려고 한답니다..
다들 어찌 지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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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고생하셨네요.
혼자서 다하려면 얼마나 힘드셨을까..
아버님이 오셨다니 그건만이라도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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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아버님이 오셨나봐요
울니 시댁으로 갔답니다. 짐보따리 들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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