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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집에서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9-14 18:52

조회수 2,33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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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보따리 짐싸서 시댁으로 갈려고 하니..

시아버지가 본인이 아파트로 온다면서..

아파트에서 하라고 하네요..

덕택에 이것 저것 짐을 싸들지 않고 편하게 했답니다..

사실 하룻밤 잘려고 하면..

무슨 옷보따리며 그런게 많은지..

가방으로 한보따리 하고..

다른짐들도 챙겨야 하구요..

덕택에 우리 아이들도 컴도 마음대로 하고..

저두 편하게 쉴때 쉬면서 음식 준비 했답니다..

모든것을 약속하게..

할려고 해도 혼자 하니까..

저녁 10시에 마쳤답니다..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내일은 친정에 갈려고 한답니다..

다들 어찌 지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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