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09-14 21:22
조회수 2,398
댓글 2
친정은 못 가구요^^[먼 관계상,,,]
시댁에서 1박2일 있다 우리집으로 왔답니다.
조금전에 왔어요.
다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
너무 많이 드시고
몸이 조금 무거운것은 아닌지요^^
ㅋㅋ 제가 그렇답니다.
진백맘
저도 친정이 넘 멀어 가볼 생각도 못했어요.
10월 3일인가 쉬던데 그때나 가볼려고요..
전 체해서 암것도 못 먹고 있었는데..ㅋㅋ
잘 보내셨다니 다행이네요.
답글
능금맘
넘 많이 먹어서 어제 저녁엔 배가 뒤틀리는줄 알았어요.
ㅎㅎㅎ 미련했지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진백맘
저도 친정이 넘 멀어 가볼 생각도 못했어요.
10월 3일인가 쉬던데 그때나 가볼려고요..
전 체해서 암것도 못 먹고 있었는데..ㅋㅋ
잘 보내셨다니 다행이네요.
답글
능금맘
넘 많이 먹어서 어제 저녁엔 배가 뒤틀리는줄 알았어요.
ㅎㅎㅎ 미련했지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