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초등학교는 명절이라고 해서..
단기 방학했어요..
다른곳도 단기방학 한곳 많이 있지요..
오늘부터 3일간 단기방학이랍니다..
이렇게 단기 방학을 하게 되면 당혹 스러워요..
울아들..
아침부터 혼자서 학원 다녀 오고..
엄마는 아침 일찍 수업이 있어 나갔다가 1시가 넘어서 들어 왔네요..
덕택에 늦은 점심 먹인후..
학원으로 보내고..다시 태워 오고..
제가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쁜거 있죠..
단기 방학이 끝이 나면 울아들 등교 시켜 줘야 해서..
엄마도 부지런 떨어야 한답니다..
다들 고생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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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방학이 뭔 그리 많은지.. 울 아들은 오늘 학교를 갔답니다.
얏호^^ 신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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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단기방학..진짜 누구를 위한 방학인지 모르겠어요..
일하는 엄마들은 정말 더 힘들어요..
집에 있어도 생활의 리듬이 깨지고..
쿨한여자님...공부하실랴 아이 학원 챙길랴 바쁘시겠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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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단기방학이라서 그런지 저는 긴장이 풀린거 같아여...하루종일 잠만 잤네요..^^
쿨한님은 부지런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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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희는 재량 휴일로 지난 금요일과 오늘 화요일까지 쉬는데~~
단기방학이라~~ 직장 다니는 엄마들은 이래저래 힘드실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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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맘
진짜 누구를 위한 단기 방학인지 모를 때가 많더라구요...
직장 다니는 엄마들은 애들 갑자기 맡길데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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