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고민들을 뒤로 하고 그냥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자는 의미에서
급조된 할로윈 파티.. ^^
요새는 일반 유치원에서도 많이하고
모르고 지났으면 모르겠는데
알고 나서는 웬지.. 아쉬운 느낌이 들더라는...
게대가 얼마전 에버랜드에 놀러갔는데
호박천지인 이 분위기를 쪼민이 이해하기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시대에 휩쓸려~
이렇게 어설프게 급조된 할로윈 파티를 했습니다.

보기엔 어설퍼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름~ 할로윈에 대해서 설명하고
나름 처녀(?)귀신도 조달하고
잭 오랜턴도 급조된 촛불과 종이컵으로 만들고
방마다 문을 두들겨 사탕을 받는
그런 놀이도 직접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썰렁해하면 오짜나했는데
정말 쏘옥 빠져들어서 너무나 재미있게 잘 해주더라구요. ^^
더불어 엄마들도 즐겁게 보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저런 고민거리 다 털어내고.. ^^
즐거웠으니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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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교
답글
늘맘
아이들이 재미났겠어요.
저희딸은 집에서 저와 영어공부를 하느라 학원에 다니는 친구 초대를 받아 할로윈 파티에 갔다왔어요.
생소해서 그랬는지 재미없었다네요. 게다가 사탕을 싫어하는데 사탕만 주니 더 재미없었나봐요.ㅎㅎ
요즘은 할로윈 데이가 되면 여기저기 멋진 모자, 의상을 입고 아이들이 학원을 가더라구요.
답글
김민경
답글
통통맘
사진을 보니 제대로 할로윈인데요.
전혀 할로윈 기분도 못내다가 어제야 생각났어요.
'어? 자났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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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험
완전 멋진데요..
울 아가 좀 더 큼 저도 할로윈 파티 해줄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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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맘
어설퍼도 용기를 낸 엄마가 자랑스럽네요.
또 모두 행복한 모습이어서 보기좋아요.
11월 행복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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