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에서 고구마를 사 둔 것을 가지고 만들어 본것입니다.
추석이 되기 전에 만들어서 사진을 찍은것입니다.
*남편은 먹는 음식을 가지고 뭔 사진을 찍냐고
완전,, 영감같은[나이든 사람-->하긴 나이는 많지만] 소릴 합니다.
고구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선
기름에 튀겨 만들어둔 시럽[올리고당,생수약간,설탕조금을 보글보글 끓여서 식힌것]을 끼얹어 주었어요
검정깨를 솔솔 마지막으로 뿌려주면 된답니다.
추석때 많이 드셨겠지만
사진으로 드시는것은 전혀 살찌지 않는답니다. 많이 많이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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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맛있겠다.
답글
바다
제가 할 수 없는 요리이면서 또 가장 먹고 싶은 요리 중에 하나가 맛탕입니다.
어찌 번번이 실패를 하는지 쩝~~~
보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갑니다^^
답글
온맘
오메~~ 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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