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9-18 22:39
조회수 3,978
댓글 3
밥먹을 시간을 놓치면..
밥 생각이 안나는게 정상인건지..
컴좀 한다고 밥을 안먹었어요..
그러다 남편이 술취했다고 데려달라고 해서..
데려 오다 남편한테..
남편의 잘못을 지적했더니..
바로 나와 아이들한테 화살이 날아 오네요..
그 말때문에..
저 상처 받고..밥 생각도 안나고..
배는 고파서 포도 집어 먹고 있어요..
왜 난 현명하게 말을 못하고..
바로 직설적으로 얘기 했을까 지금 후회 하고 있답니다
수호맘
남편이 조금더 친절한 말을 해 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울집도 가끔 그런 말을 하는 무심한 남정네땜시,, 제가 속상해 하지요..
빈속에 신것을 드시면 속이 좀 ,, 그렇지 않을까요?
마음 푸시구요
오늘도 즐거운 날 되셔요.
답글
애플
진백맘
저도 꽤나 직설적이에요..
돌려 말하는 걸 잘 못하는 편이죠..
밥도 안먹고..
많이 속상하셨나봐요...
그만 털어버리세요...
오늘도 홧팅~~~
수호맘
남편이 조금더 친절한 말을 해 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울집도 가끔 그런 말을 하는 무심한 남정네땜시,, 제가 속상해 하지요..
빈속에 신것을 드시면 속이 좀 ,, 그렇지 않을까요?
마음 푸시구요
오늘도 즐거운 날 되셔요.
답글
애플
답글
진백맘
저도 꽤나 직설적이에요..
돌려 말하는 걸 잘 못하는 편이죠..
밥도 안먹고..
많이 속상하셨나봐요...
그만 털어버리세요...
오늘도 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