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어제 교복 셔츠에 김칫국물을 묻혀 왔더라구요.
학교 급식실에서 먹다가 그랬나봐요.
씻어둔 교복 셔츠를 입는다고 하길래
그래라~~~ 고 하였는데
게으른 아지매<----나.
교복 셔츠를 다려 놓지 않았던 거에용^^
오늘 하루만 입고가면 되니
그냥 가라고 하였더니
[내일은 토요일,, 전일제 계발활동일이랍니다. 아이는 농구부라서 편한 복장으로 학교에 가지요]
다리지도 않은 교복 셔츠를 입고가면
**민 가정의 자녀 갔다나 뭐라나,,,쩝,,
오늘의 교훈--셔츠는 미리미리 다려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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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mom
ㅋㅋㅋㅋ 교복 다리는것도 저도 마찬가지로 보통일이 아닌데....
저도 나중에 교복이 생기면 셔츠를 10개를 두고 ... 미리 다 놓아야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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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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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 교복 다리는것도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괜시리 귀찮기도 하고,,,^^그런데 쭈글거리는 교복 셔츠를 입고 가는 아이들을 보면
어째 좀 불쌍하게 보이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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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쩝~~저는 입학때 한 번 다려주고 그냥 입혀보냈는데...
저희 아이가 이 글 보면 무지 열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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