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9-20 22:56
조회수 2,752
댓글 2
어제 저희집에서 구역예배를 드렸답니다..
다른분들이 올린..
요리 레시피 따라 하다보니..
어찌나 시간이 많이 걸리던지..
사실 요리만 하면 되는데..
중간 중간에 사진도 찍어야 하기 때문에..
뭘 하다가도 중간 과정 찍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그래도 찍어 보았답니다..
고추 튀김과 약식을 만들었는데요..
어르신들이 다 좋아 해 줘서 기분이 매우 좋았답니다.
늘맘
고소함과 바삭함이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네요.
저는 고추튀김은 한번도 안해봐서 엄두도 안나네요.
침만 질질 흘리고 갑니다.^^
답글
수호맘
바삭하니 맛잇겠어요
냠냠냠..
늘맘
고소함과 바삭함이 사진만으로도 느껴지네요.
저는 고추튀김은 한번도 안해봐서 엄두도 안나네요.
침만 질질 흘리고 갑니다.^^
답글
수호맘
바삭하니 맛잇겠어요
냠냠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