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미리 인사드려요..
아침 일찍 문상가야 한답니다.
저희 큰댁에 사촌형님이 암으로 고생하고 계셨는데..
결국은 돌아 가셨네요..
지난 6월에 뵈었을때만 해도 ..
힘들어 하시지만 그래도 괜찮았는데..
아내 되신 큰동서가 많이 힘들어 하실것 같아요..
아직은 젊은 나이인데..
남편없이 살아가야 하니 말이죠..
아파도 함께 있는게 얼마나 든든한데 말이죠..
어제 오늘..
남편은 연타로 지금 문상 다녀왔어요..
내일은 우리가족 모두가 경북으로 다녀와야 해서..
하루종일 들어오지 못할것 같아요..
지금 이곳은 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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