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09-23 12:50
조회수 2,494
댓글 3
얼마전부터 팔꿈치가 아팠어요.
별일 아니겠지라며....
그냥 지냈는데 오늘 병원을 다녀왔답니다.
팔꿈치가 아파서리,,
그리고 팔꿈치에 의사가 직접 주는 무서운 주사~~~를 맞고 왔어요.
팔꿈치에 밴드 하나 붙이고 집으로 오는길에
나이들면 몸이 먼저 안다?라는 생각이 드는것 있죠.
나이먹는것도 싫은데
몸이 돈 달라고 하니
서글퍼용~~~~
쭌맘
검진 받기 시작할때부터... 징한 슬픔이 함께 하더만요!!ㅜㅜ~~
빨리 좋아지시길... 화이팅!!!!
답글
능금맘
요며칠 사이 날씨가 흐리니 몸 여기저기 찌뿌둥하던데요.
눈도 희미해지는것같고 ㅋㅋㅋ
정말 서글프네요.
진백맘
에궁...저도 요즘 많이 느낍니다.
감기가 들어 낫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려요.
참...팔꿈치 어떻게 아파서 주사까지 맞았는지 모르지만..
우리 보약도 지어먹으며 건강하게 나이 들어 갑시다..
아자.아자..홧팅~~~
쭌맘
검진 받기 시작할때부터... 징한 슬픔이 함께 하더만요!!ㅜㅜ~~
빨리 좋아지시길... 화이팅!!!!
답글
능금맘
요며칠 사이 날씨가 흐리니 몸 여기저기 찌뿌둥하던데요.
눈도 희미해지는것같고 ㅋㅋㅋ
정말 서글프네요.
답글
진백맘
에궁...저도 요즘 많이 느낍니다.
감기가 들어 낫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려요.
참...팔꿈치 어떻게 아파서 주사까지 맞았는지 모르지만..
우리 보약도 지어먹으며 건강하게 나이 들어 갑시다..
아자.아자..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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