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09-24 13:02
조회수 2,446
댓글 2
사진에서 보니 꼭 동그랑땡 같아요^^^
밤을 삶아선
반으로 갈라서 차 스푼으로 긁어내어 벌꿀이랑 함께 섞어서 동글동글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그리고 위에는 호박을 얹어보았답니다.
가을 밤은 아이들을 살찌우게 한다네요
그만큼 영양이 많다는 말이겠지요.
창환맘
밤나무 지킴내하고
바빠 맘스쿨 인사도 힘들었는데
밤 벌레 먹은거 깍느라 울맘 손이다 돌아가려해요..ㅋㅋ
죄다 삶아서 만들어야 겠어요..
답글
진백맘
나도 어제 사무실에서 밤 받았는데..
이렇게 한번 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줘야겠네요..
맛있겠어요..ㅎㅎ
창환맘
밤나무 지킴내하고
바빠 맘스쿨 인사도 힘들었는데
밤 벌레 먹은거 깍느라 울맘 손이다 돌아가려해요..ㅋㅋ
죄다 삶아서 만들어야 겠어요..
답글
진백맘
나도 어제 사무실에서 밤 받았는데..
이렇게 한번 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줘야겠네요..
맛있겠어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