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9-24 23:45
조회수 2,775
댓글 1
오늘 제가 너무 마음이 바쁘다 보니..
이것 저것 두서 없이 열심히 일했답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내가 저녁 먹을 힘이 없는거 있죠..
쇼파에 누워서 그냥 잤어요..
울아이들 알아서 샤워 해 주네요..
울딸은 엄마 옆에서 주무시기까지 하시공..
아들은 열띠미..텔레비젼에 열공중이고 말이죠..
이제야 겨우 일어나서..
못다한 일들 할려고 한답니다..
마음 같아서 내리 내일까지 자고 싶네요
진백맘
나도 어제 아이들 재울때 자다가 일어나 신랑 와이셔츠 다렸다는....ㅋㅋㅋ
피곤해서 내리 자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는 처지..
암튼 주부는 맘대로 쉬지도 못해요..ㅋㅋ
답글
진백맘
나도 어제 아이들 재울때 자다가 일어나 신랑 와이셔츠 다렸다는....ㅋㅋㅋ
피곤해서 내리 자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는 처지..
암튼 주부는 맘대로 쉬지도 못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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