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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어제 열받은 일

글쓴이 규현맘

등록일 2008-09-25 16:35

조회수 2,54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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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이네요

저녁에 무지 열받았습니다.

2창에 사는 학상이 까칠하게 또 올라왔네요

너무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다고

무려 5월에 이사하고나서 4번을 올라오더군요

나름 참아냈요...

근데 이 학상말이

너무 시끄럽데요.

울 아그들 머스마여서 조용하지는 않습니다.

그치만 개념없이 떠들고 시끄럽게 하지는 않거든요

6시반에 퇴근해서, 그리고 큰아이는 7시반에 학원에서 오는데

저녁에 9시까지 움직이고 그러는데 그것도 시끄럽답니다...]

기가 막혀서 한마디 했네요

사람이 어찌 안 움직이고 사냐고, 그것도 민폐 끼치는 시간도 아닌

잠깐 저녁에 2~3시간인데...

그 학상 말이 안되더군요. 집에서 신발을 신기랍니다...

자기 같으면 집에서 신발을 신겠습니다... 못신긴다고 했네요

그리고 2~3시간도 생활이 없으면 그것이 집이냐고...

그랬더니 하루에 6시간이상 시끄럽게 한다고 합니다.

어찌 집에 있는 시간도 별로 없는데 6시간 이상 떠들 수 있냐고

하면서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어찌나 열이 받던지...

 

다음에라도 혹시라도 올라오면 이제는 조금 막막을 해주어야겠어요

아~~~ 생각하니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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