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이네요
저녁에 무지 열받았습니다.
2창에 사는 학상이 까칠하게 또 올라왔네요
너무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다고
무려 5월에 이사하고나서 4번을 올라오더군요
나름 참아냈요...
근데 이 학상말이
너무 시끄럽데요.
울 아그들 머스마여서 조용하지는 않습니다.
그치만 개념없이 떠들고 시끄럽게 하지는 않거든요
6시반에 퇴근해서, 그리고 큰아이는 7시반에 학원에서 오는데
저녁에 9시까지 움직이고 그러는데 그것도 시끄럽답니다...]
기가 막혀서 한마디 했네요
사람이 어찌 안 움직이고 사냐고, 그것도 민폐 끼치는 시간도 아닌
잠깐 저녁에 2~3시간인데...
그 학상 말이 안되더군요. 집에서 신발을 신기랍니다...
자기 같으면 집에서 신발을 신겠습니다... 못신긴다고 했네요
그리고 2~3시간도 생활이 없으면 그것이 집이냐고...
그랬더니 하루에 6시간이상 시끄럽게 한다고 합니다.
어찌 집에 있는 시간도 별로 없는데 6시간 이상 떠들 수 있냐고
하면서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어찌나 열이 받던지...
다음에라도 혹시라도 올라오면 이제는 조금 막막을 해주어야겠어요
아~~~ 생각하니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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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에궁..그학생 우리집 윗층 사는 사람들을 윗층사람들로 맞이했다면 큰일나겠네요..
울 위층은 밤 12시 넘을때까지 뛰어다닙니다.
저도 아이 키우는 사람이라 꾹~~참고 살고 있는데 가끔 저도 올라가서 한마디 해주고 싶긴해요.
우리아이들은 9시반에서 10시면 자거든요.
더불어 저도 직장맘이라 아이들이 7시 다 되어서 오고..
암튼 어울려 살다보면 별일 다 있어요..
그냥 무시해버리기도 그렇고..
한동안 힘드시겠다.
학생 잘 타일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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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아이를 키우다보면 이런저런 힘든일들이 많아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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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저는여 그날 소풍가서 넘 피곤해서 누워 있었는데 아이가..새볔2시게울었다고... 와서 따지더라구요..울지도 않았는데... 여튼 님도 열받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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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환맘
학생 이 고3 ?
요즘 아이들 너무 나오는대로 떠들어?서 문제예요.
고3이라면 그래도 봐줄만..
다음에 오면 그냥 그대로 지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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