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8-09-26 13:43
조회수 2,424
댓글 1
일하는데 주위의 도움을 못 받으니 이런 회식자리도 힘드네요.
이번 회식자리는 제가 새로 들어왔다고 하는 자리라 빠지기도 힘들고..
그래서 시엄니에게 손을 내밀었네요.
서울 사시는데, 분당까지 아이들 데리러 오셔요.
다행이 이번주 토요일이 놀토라 맡길수 있네요.
에공..이번 회식자리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지않을까 싶은데..
아이들 때문에 회식자리는 힘드네요..
신랑은 워낙 늦게 끝나는 일이고...
이래저래 직장다니는 맘은 힘듭니다.
수호맘
회식을 하시는군요. 직장생활 함녀서 회식자리에 빠지기도 참 곤란하고..
아자~~~ 힘내셔요.
답글
수호맘
회식을 하시는군요. 직장생활 함녀서 회식자리에 빠지기도 참 곤란하고..
아자~~~ 힘내셔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