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울딸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면서..
교회에 들렸다 왔답니다..
원래 아침에 커피 한잔 하는 습관이 있어서 한잔 했다지요..
그리곤 교회에 나와선..
항상 가는 언니네 가계에 갔어요..
이야기도 나눌겸..커피도 마실겸..
가서 또 커피 한잔 했다지요..
날씨가 너무 추우니 안먹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30분뒤에..
은행에 가니..저를 잘 안다고 냉커피 바로 대령인거 있죠..
으미..안먹을수도 없고..
연거푸 3잔 마시고 나니..저 술에 취한 마냥..
지금 헤롱거리고 있어요..
저의 최고 수치는 커피 3잔까지 인데..
이게 연달아 3잔을 마시고 나니..
조금은 고역스럽네요..
습관적으로 뭔가를 마시고 싶은데..
커피 빼고 녹차 한잔 들이켰네요..
날씨가 와이리도 추운지..긴팔 입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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