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곳 장날인데요..
제가 오전에는 예배 드리느라 시장을 못본답니다..
오후예배까지 마치고서야 보는데..
오후 예배 드리기 전에..
점심시간에 잠깐 포도를 보니 넘 맛나 보여서..
오후 예배 드린후..살려고 가 보니..
포도가 다 떨어졌더라구요..
비가 올것처럼 우중충한 날에..
파장 분위기다 보니..
과일장수 아주머니..거봉 2바구니 남았더라구요..
작은대야에 1바구니에 4천원하는거..두개에 팔천원 파는거..
그냥 육천원에 가져가라고 해서..
냉큰 사왔답니다..
양이 많아서..
친구도 나눠 주고..
집에 와서 바로 한송이 먹었네요..
당분간 거봉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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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거봉 진짜 맛있는데..
일반 포도보다 더 맛있잖아요...
맛나게 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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