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9-30 19:23
조회수 2,585
댓글 4
지난주 토요일에..
교회에서 단체로 기도원에 갔었답니다..
그런데 이상한 열매가 열려 있길래 찍었 놓았어요..
분명 나무는 동백나무인것 같은데..
열매가 달려서 익었더라구요..
마치 사과처럼 말이죠..
이 나무 동백나무 맞나요..
열매가 열린다고도 하는데..
전 동백나무에서 열매 맺는것은 처음 보았답니다..
동백나무도 열매가 열리나요..
소천(少天)
우아 그렇구나...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요. ^^
답글
진백맘
아....동백기름이 이열매로 만들어지는군요..
오...저도 첨 알았어요..ㅎㅎ
수호맘
동백나무의 열매이네요
그 열매를 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씨를 가지고 동백기름을 짜곤 하던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생각나네요.
저도 아주^^ 옛날(?)
머리숱이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많았을때 할머니가 바르던 동백기름을 발랐다는 사실...
지금은 잦은 파마로 머리숱이 없구요,,
나이탓인감??
동백기름대신 헤어 에센스로 ^^^
늘맘
뭔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궁금하네요.^^
소천(少天)
우아 그렇구나...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요. ^^
답글
진백맘
아....동백기름이 이열매로 만들어지는군요..
오...저도 첨 알았어요..ㅎㅎ
답글
수호맘
동백나무의 열매이네요
그 열매를 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씨를 가지고 동백기름을 짜곤 하던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생각나네요.
저도 아주^^ 옛날(?)
머리숱이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많았을때 할머니가 바르던 동백기름을 발랐다는 사실...
지금은 잦은 파마로 머리숱이 없구요,,
나이탓인감??
동백기름대신 헤어 에센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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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뭔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궁금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