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이랑 달리 오빠를 무지 좋아하고. 오빠가 잘못해서 혼나면 슬그머니 와서 오빠 혼내지 말라고 했던
딸아이....
어디가면 오빠꺼 꼭 챙겨오는 딸아이...
그런 아이가...
요즘 들어 오빠 혼내주라고... 매일 와서 이르고..
오빠랑 매일 싸운답니다..
오빠 칭찬 하면 자기는 조금밖에 안해준다며... 울고 불고...
변해 버린 울 딸~~~ 스트레스를 받아도 오빠가 더 받을텐데..
많이 변했네요..
자식 키우는것이 한결 같지가 않아서.... 점점 힘들어 지네요..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지......
오늘도 둘이 무지 싸워서 엄청 혼났답니다.
내년에 학교 가기전에.. 좀더 약아졌으면 했는데.
오빠랑 이렇게 티격 태격 할지 몰랐네요.
친구들 사이에는 매일 지면서.....
에구~~~ 이래저래.. 걱정 태산...
오늘 저희 교회에서 감사의 팔찌를 나줘 주었답니다..
Stop complain Say thanks !!!!
사람은 하루에 평군 15~30번정도 불평 불만 비난을
쏟아 냅니다.
stop complain say thanks 캠페인은 불명 불만이나 비난. 험담 등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긍정적이고 저극적인 감사의 말을 전하세요..
이런 내용의 건강 팔찌를 나눠 주었답니다..
지금 저에게 아주 필요한 문구인것 같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도 아이들 때문에 불평 불만 했는데..
싸워도 이쁘다 건강하게 자라주는것 만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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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문구 좋네요!!!
아이 키우는것도... 세상 살아가는것도... 늘 도닦는 자기변화임을 알아야하는데...
늘 깜빡한다니깐요!!
화이팅하세요!!! 온맘님!!^^
답글
허험
아.. 그렇군요.. 줄여야겠어요..
울 아가에게 좋은 말 많이 할 수 있게 기억해 놔야겠어요..
stop complain say tanks ㅎㅎ
답글
김인교
답글
늘맘
저희애들은 자주 싸우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둘이 서로 잘 일러바치고 그래요.
그럼 전 그러죠. 일러바치는 사람은 더 혼난다구요. 안그럼 피곤해서 못살아요.
저도 아이들 아무탈없이 자라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야하는데 살다보면 자꾸 이것저것 욕심이 나서 애들을 들들 볶아요. 좋은 글 감사해요.
답글
통통맘
얼마전에도 감사에 대한 글 올려주셨었죠?
감사합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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