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8-10-02 18:15
조회수 2,541
댓글 8
아침에 아이 유치원 등원을 준비하는데
친구가 전화해서 최진실이 자살했다고 해서 장난하는 줄 알았어요.
에고.. 사랑스런 아이를 둘이나 놓고 그런 선택을 한것이 참 안쓰럽기도하고...
공인이기에 더욱 힘들었을 사생활과 마음들이
생각나면서
오늘 하루가 참 우울하게 느껴집니다.
남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얼마나 힘들지...
에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이맘
머리가 참 많이 아프네요. 지금도 띵.... 아스피린까지 찾아 먹고....
아이들 볼까봐 저녁9시 뉴스도 보다가 껐답니다. 연예인을 떠나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로 참 꿋꿋하게 보였는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소천(少天)
다들 그러하셨군요...
많은 굴곡이 있었지만 최고의 스타였던 것 만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나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리 큰 충격을 주니 말예요.
더불어숲
최진실이 워낙 오래전부터 스타였고, 유명인이라 나도 모르게 친숙하게 느꼈나봐요.
평소에 별로 좋아하는 배우는 아녔는데도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종일 저도 패닉상태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엄마가 자살한걸 안 아이들이 상처 받을까봐 정말 걱정입니다.
에효...연예인들 더이상 자살하지 않길 바래요.
베르테르효과인지 저도 괜시리 의욕이 상실되고 우울하다는./
수호맘
저도 아침일찍 운동을 나갔다 다른 분으로부터 들었어요.
에이 거짓말,, 이라고 하였는데
아니더라구요. 그 무엇이 귀중한 생명을...아이들이 넘 마음에 걸리네요
늘맘
저도 처음에는 소식을 듣고 장난인줄 알았어요.
남은 가족이 안됐네요.
오늘 여기저기서 전부 최진실씨 얘기에 놀라는 눈치더라구요.
꼬맹언니
정말.. 많이 놀랐어요.. 아침에..
많은 상황들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남겨진 아이들을 생각하니.. 넘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진백맘
저도 사무실에 갔더니 최진실 죽었다는 말을 하길래 전 장난하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네이버에 들어갔더니 완죤 최진실 이야기더군요..
넘 황당하고 허무해지더라고요...
그리고 화도 나더군요..
아이들은 어쩌라고...
엄마는 혼자몸이 아니거늘..
죽고 싶어도 아이들 때문에 그래서는 안되는데..
그냥 속 상하고 안타깝더라고요..
영 기운 안나는 날로 만들었어요...
온맘
저도 오늘 아침에 너무 놀랬답니다.
모두들 그렇게 말없이 하늘 나라로 가버리면 남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에구~~ 당찬 최진실 여지꺼 잘 버티더니만. 마음이 아프네요..
진이맘
머리가 참 많이 아프네요. 지금도 띵.... 아스피린까지 찾아 먹고....
아이들 볼까봐 저녁9시 뉴스도 보다가 껐답니다. 연예인을 떠나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로 참 꿋꿋하게 보였는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소천(少天)
다들 그러하셨군요...
많은 굴곡이 있었지만 최고의 스타였던 것 만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나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리 큰 충격을 주니 말예요.
답글
더불어숲
최진실이 워낙 오래전부터 스타였고, 유명인이라 나도 모르게 친숙하게 느꼈나봐요.
평소에 별로 좋아하는 배우는 아녔는데도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종일 저도 패닉상태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엄마가 자살한걸 안 아이들이 상처 받을까봐 정말 걱정입니다.
에효...연예인들 더이상 자살하지 않길 바래요.
베르테르효과인지 저도 괜시리 의욕이 상실되고 우울하다는./
답글
수호맘
저도 아침일찍 운동을 나갔다 다른 분으로부터 들었어요.
에이 거짓말,, 이라고 하였는데
아니더라구요. 그 무엇이 귀중한 생명을...아이들이 넘 마음에 걸리네요
답글
늘맘
저도 처음에는 소식을 듣고 장난인줄 알았어요.
남은 가족이 안됐네요.
오늘 여기저기서 전부 최진실씨 얘기에 놀라는 눈치더라구요.
답글
꼬맹언니
정말.. 많이 놀랐어요.. 아침에..
많은 상황들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남겨진 아이들을 생각하니.. 넘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답글
진백맘
저도 사무실에 갔더니 최진실 죽었다는 말을 하길래 전 장난하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네이버에 들어갔더니 완죤 최진실 이야기더군요..
넘 황당하고 허무해지더라고요...
그리고 화도 나더군요..
아이들은 어쩌라고...
엄마는 혼자몸이 아니거늘..
죽고 싶어도 아이들 때문에 그래서는 안되는데..
그냥 속 상하고 안타깝더라고요..
영 기운 안나는 날로 만들었어요...
답글
온맘
저도 오늘 아침에 너무 놀랬답니다.
모두들 그렇게 말없이 하늘 나라로 가버리면 남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에구~~ 당찬 최진실 여지꺼 잘 버티더니만. 마음이 아프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