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은 지금 자고 있답니다..
사실은 오늘은 공휴일인데..
저 출근했어요..오늘은 일하고 내일 쉰다고 말이죠..
아침 일찍부터 아이들 점심으로 초밥 만들어 놓고..
출근했는데..교회에서 우리 구역 심방이 있어서..
중간에 조퇴하고 집으로 왔답니다..
울 아이들 엄마와 함께 하니 너무 좋은가봐요..
울딸은 감기로 약먹고 잠에 취하고..
아니 엄마랑 함께 낮잠도 자고 하니 좋은지 또 자고.......
큰애는 하루종일 밖에서 놀다 보니..
피곤해서 제 옆에서 잠이 들었네요..
저두 자다가 이제야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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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에공..쉬는날 출근했군요..
아이들은 언제나 엄마곁이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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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 엄마가 깜짝 집으로 와서 아이들이 좋았나봐요.
이리 늦은 시간에 글을 올리신다 했더니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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