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은 목요일에 회사에서 세미나 갔답니다.
그리고 오늘 토요일 지금 돌아오고 있다고 전화가 왔네요.
정말 3일 쉬는데 이틀을 그냥 아이들과 방콕하며 흘려보냈네요.
넘 아까운 시간들..
그래도 모처럼 낮잠도 자고, 아이들과 맘껏 집에서 뒹글긴 했지만
날이 너무 좋아보여 속상하네요.
아이들은 심심한지 친구네 집에 전화하는데, 다들 안 받네요.
황금같은 3일..
가족끼리 놀러갔나봐요.
에공..
울신랑...언제쯤 우리에게 시간내줄지..
우리도 가족끼리 여행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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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저희도 신랑이 쉬는 날이 많지 않아서..
즐거운 연휴를 이렇게 아이와만 지낸답니다.
에혀~
저도 가족끼리 여행가고 싶어요.2
답글
수호맘
진백맘님도 다음에 가족과 함께 멋진 곳으로 꼭 여행 갈 수 있을거에요
힘내시구요,,
남편이 직장일로 바뿐데 어떡해용^^
그래도 그때가 좋은것 같아요
요즘 울 남편은 노는 날이 넘 많다는..
이번주도 3일부터 집에 있답니당..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