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이 감기가 걸렸어요..
그런데 피곤해서 그런지 입에 쥐가 나네요..
오후에..
잠깐 외출할일이 있어서..
울딸은 감기도 걸리고 컴게임 한다길래 하라고 하고..
아파트 밖에 볼일좀 보러 나갔답니다..
울딸이 혼자 있을줄 안다고 해서 안심하고 다녀왔더니만..
현관 문을 열어 놓은채..
엘리베이터만 바라보면서 울고 있네요..
무서웠다고 말이죠..
에효..이 겁쟁이를 어찌 해야 할지 앞으로가 난감하네요..
혼자 있을수 있다고 큰소리 치던 울딸아이가..
무섭다고 우니..앞으로가 난감하답니다..
감기라도 어서 빨리 낳아야 할텐데 걱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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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아이들은아프면애기가된다고하잖아요그러니깐엄마를기다리는거겠죠..에궁많이아픈가봐요빨리나으길빌께요....
답글
수호맘
아이가 많이 엄마를 기다렸나봐요.
감기 얼른 낫기를 바라구요
비타민 먹으면 빨리 낫는것 같더라구요
답글
진백맘
그러게요.
혼자 잘 있을수 있다고 하고 이렇게 울고 있으면 난감하겠어요.
아직은 좀 이른것 같아요..
감기도 언능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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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저런 놀랬겠어요.
울딸도 곧잘 있더만 어느날은
제가 쓰레기 버리러 다녀온다고 했는데
현관문을 열고 내다보고 있더라구요.
제가 올때까지...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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