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지mom
등록일 2008-10-06 03:33
조회수 2,468
댓글 4
울 꼬맹이가....요즘 잠도 안자여~~
밤만 되면 ...울기도 하구요 잠도 안자구...ㅠㅠ
꼬셔서..자장하면 뽀뽀해줄께... 사랑해 잘자 라고 해 줄께 라고 하더니....
"사랑해 사랑해 ~ 언제까지나 널 사랑해~
어떤일이 닥쳐도 내가 살아 있는 한
너는 늘 나의 귀여운 아기~"
너를 사랑해.란 구절이 마음에 들었는지..여튼 이렇게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간신히 재웠네요..ㅠㅠ
지mom
ㅎㅎㅎㅎ 아기도 아닌데,,,하긴 어릴때부터 읽어준 책이라..... 이 책에 구절대로 사랑한단 말을
꼭 해달라는 애원하여서
할수 없이..-,.- ..........
귀여운건지 사랑스러운건지...어째 약은 느낌이 드네요..ㅋㅋㅋㅋㅋ
답글
소천(少天)
수호맘
아가가 낮잠을 많이 자지 않나요?
지맘님의 노래를 들으니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그림책이 생각나네요.
진백맘
ㅎㅎㅎ아이가 넘 귀여워요..
보는 사람은 귀여운데 엄마는 좀 힘드시죠..
사랑스런 아이..잘 재우세요..
지mom
ㅎㅎㅎㅎ 아기도 아닌데,,,하긴 어릴때부터 읽어준 책이라..... 이 책에 구절대로 사랑한단 말을
꼭 해달라는 애원하여서
할수 없이..-,.- ..........
귀여운건지 사랑스러운건지...어째 약은 느낌이 드네요..ㅋㅋㅋㅋㅋ
답글
소천(少天)
답글
수호맘
아가가 낮잠을 많이 자지 않나요?
지맘님의 노래를 들으니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그림책이 생각나네요.
답글
진백맘
ㅎㅎㅎ아이가 넘 귀여워요..
보는 사람은 귀여운데 엄마는 좀 힘드시죠..
사랑스런 아이..잘 재우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