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8-10-06 20:23
조회수 2,746
댓글 5
도끼고기(hatchetfish)는 얇은 몸통을 가지고 관(管) 모양의 눈은 위로 치켜뜨고 있어
능금맘
정말 신기하네요. 왠지 슬픈표정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꼭 사람얼굴이 연상되네요.
답글
쿨한여자
좀 무섭네요..
먹기도 좀 그래요..
진백맘
어머나...저도 순간 사진보고 넘 놀랬어요..
유령물고기...진짜 그렇게 불러야할듯싶어요..
넘 괴이하다...
수호맘
사진만 보면 좀,, 무섭단 생각이들어요.
쭌맘
이름도 잘 지었네요!!
사진이 어두침침하니... 더더욱 무서움이 살짝!! ~~
약간 불쌍한듯 하기도하공...??
능금맘
정말 신기하네요. 왠지 슬픈표정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꼭 사람얼굴이 연상되네요.
답글
쿨한여자
좀 무섭네요..
먹기도 좀 그래요..
답글
진백맘
어머나...저도 순간 사진보고 넘 놀랬어요..
유령물고기...진짜 그렇게 불러야할듯싶어요..
넘 괴이하다...
답글
수호맘
사진만 보면 좀,, 무섭단 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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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이름도 잘 지었네요!!
사진이 어두침침하니... 더더욱 무서움이 살짝!! ~~
약간 불쌍한듯 하기도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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