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능금맘
등록일 2008-10-09 21:54
조회수 2,525
댓글 4
오늘 우리집 고구마 캐는날.
마침 학교 엄마들이 온다고 해서 같이 고구마 캤네요.
우리집 고구마순이랍니다.
집앞 텃밥에서 열공중입니다.
모두가 보물이라도 캐듯이 조심조심 이네요.
고구마 심봤다.
모두들 지렁이보고 징그럽다는 소리도 안하고 번쩍 들어올렸답니다.ㅋㅋㅋ
여기저기에서 지렁이라고 아이들은 마냥 좋아라했네요.
울 아가씨들은 예쁘게생긴 고구마를 다듬고 있네요.
오늘 고구마캐기 완성이랍니다.
맘스님들도 풍성한 가을되세요.
진백맘
와....직접 가꾸어 먹는 고구마라...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넘 좋다..
답글
수호맘
고구마 먹고 싶어요~~
으악, 지렁이 무서워용
늘맘
전 언제 캘지... 왜이리 시간이 안나는지...
고구마가 탐스럽게 잘 익었네요.
소천(少天)
어머 예가 어디래요? 너무 좋아보이네요. ^^
서울촌x인 저희 모녀는 지난 여름에 고모댁 밭에서 쪼매놀다가
이번에 고구마 받았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밌었겠어요.
진백맘
와....직접 가꾸어 먹는 고구마라...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넘 좋다..
답글
수호맘
고구마 먹고 싶어요~~
으악, 지렁이 무서워용
답글
늘맘
전 언제 캘지... 왜이리 시간이 안나는지...
고구마가 탐스럽게 잘 익었네요.
답글
소천(少天)
어머 예가 어디래요? 너무 좋아보이네요. ^^
서울촌x인 저희 모녀는 지난 여름에 고모댁 밭에서 쪼매놀다가
이번에 고구마 받았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밌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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