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목만 되면 베토벤 바이러스 보느냐 정신 없습니다.
오늘 베토벤 합창 연주 할때 눈물 찍~~~~~
감동.... 실제 공연장이였다면 온몸이 짜릿 짜릿 했을꺼 같네요..
강마에와 두루미가 잘될꺼 같은데.. 개인적으로 리틀 강건우와 잘 됬으면 하는 바람~~
왜?? 강마에 제가 너무 좋아해서요~~ㅎㅎㅎㅎㅎ
드라마 안보신분들은 뭔소리를 하느냐 하시겠네요..
여하튼 요즘 베토벤 바이러스 때문에 산답니다..
하지만 바람의 화원도 너무 재미 있어 다운 받아 컴으로 보고 있답니다..
갑자기 드라마에 빠져버려서리.. 오늘도 펀드가 어떻게 됬나 싶어 가슴 조이고 사는데..
그냥 좋아하는 드라마 보면서 마음 비울라고 합니다..
다음 주 수요일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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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저도 티비 볼 시간이 없어요.
근데 저번에 바람의 화원은 좀 봤는데..
와이셔츠 다리다가..
바람의 화원도 재미있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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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텔레비젼을 볼 시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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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저도 어제 감동적으로 봤어요.
세사람의 사랑이야기를 살짝 비켜두고
저는 클래식을 감상하는 재미가 이런 것이구나..
느꼈답니다.
특히나 어제 합창교향곡을 연주하면서
강마에가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수재민과 함께 감동받았던 장면은
새롭게 다가왔었습니다.
합창교향곡을 그냥 그저그런 것으로 생각했는ㄷ
이런 노래였구나...
느끼게 되었네요.
정말 잘 만든 드라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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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테레비를 안방에 쳐 박아두곤
안보니 세상 물정을 모르는 아지매가 된것 같아요 ^^^
그렇게 재미있다니 저도 테레비 꺼내어함 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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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저두 왕팬이에요.
담주 예고 보니까 두루미가 강마에랑 포옹하던데...
강마에의 그 뒷모습, 어후~ 정말 안아보고 싶더라구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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