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연 명 | 오, 해피대디 |
공연장소 | 대학로 인아소극장 |
초대일시 | 10월 25일 (토) 오후 2시 |
초대인원 | 10쌍 (1인 2매) |
응모방법 | 1. 자녀 나이 쓰기 2. 다음 주제 중 한 가지 골라 글 올리기 (멜라민 함유 식품 신고하기, 멜라민 공포 극복을 위한 우리집 간식, 멜라민 관련 신문 기사 및 사이트 소개 등) |
당첨발표 | 10월 23일(목) 공지게시판 및 문자 메세지(SMS) |
이벤트 문의 | 02) 3668-9751 |
유의사항 | - 당첨된 본인 외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신분증 지참) - 초대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일주일 이내에 반드시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후기 미작성시 이후 초대에 제외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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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미
당첨 되서 너무 기뻐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에 공연이 없다는 극장측의 전화를 받았구요
저는 11월 22일 2시 공연 보기로 했어요
뮤지컬 관람 후에 후기 올리겠습니다
답글
맘스쿨
★ 초대 명단
성명
아이디
강승미
ksm0***
원민실
mswo***
신영주
ntk99***
최미영
seo1***
함세동
sis97***
정소연
su***
윤미정
www9***
전연희
yhs***
송희수
jig***
배희경
joun***
★ <유의사항>
- 날짜와 시간을 꼭 확인하여 주시고,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현장에 가셔서 <맘스쿨 초대> 라고 말씀하신 후 성함과 아이디를 확인하시면
입장가능하십니다.
- 당첨되신 분들은 다녀오신 후 일주일 이내에 반드시 <후기>를 남겨주셔야 합니다.
- 불참하실 경우는 이후 초대에 응모하실 수 없습니다.
- 반드시 어른 1명, 아이 1명이 입장해야 합니다.
- 공연 시간에 늦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답글
이은경
1. 4살. 귀염둥이 딸이랍니다.
2. 요즘은 아무리 눈에 불을 켜고 뒤집어도 살 만한 과자가 없더라구여.
간단한 쿠키나 빵은 집에서 만들 생각인데 생각처럼 잘 되진 않네요. 부득이하게 과자를 구입할 때는 우리밀로 만든 과자를 주로 사구요.. 고구마, 밤, 떡 등을 쪄서 간식으로 먹이고 제철 과일 이용합니다. 땅콩, 호두 같은 걸 조금씩 줘도 잘 먹더군요. 바삭하게 구운 쥐포, 오징어도 좋아하구요.. 감, 당근, 고구마, 감자를 튀기거나 말려도 좋은 간식이 되죠. 생각나는 건 이정도네요. 이만만 해도 돌려 먹이면 잘 먹어요.^^
답글
아녜스
6세 초등 4,5학년
저희는 생협 유기농 식품을 이용해서 많이 안전한 편이지만 가끔 자극적인 일반 과자를 먹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어찌 보면 두려운 음식 공포를 떨게한 멜라민이 긍정적인 효과도 주는 듯하네요
과자나 인스턴트식품 먹고 싶다하면 멜라민 이야기하면 쏙 들어가니....
씁쓸하지만 유가공품이 안들어간 곳 없고 중국산 없는곳이 별로 없으니 두렵네요
되도록 과일이나 자연식을 간식으로 이용하고 있네요
답글
이종혁
멜라민 공포극복을위한 우리집간식은 누릉지 검은콩 맛탕 등등입니다
좀귀찮은면도있지만 누릉지같은경우 밥을 얄게펴서 아주약한불에 1시간정도 눌리면 바삭거리고
아주맛있습니다
아이도무척 잘먹고 어른들도 좋아아지요
검은콩은 볶아서먹으면 고소하고 고구마나 감자로 맛탕을해먹어도 맛있습니다
음료같은경우 수정과나 식혜를 해먹이고 있습니다
답글
신동영
10살 7살 남매와 함께 관람하고 싶습니다.
멜라민 공포 극복을 위한 우리집 간식은 직접 만들어 먹기 입니다.
과자대용으로 검은콩을 튀겨서 먹고 검은콩과 여러가지 견과류를 잘볶아 물엿을 넣고 강정처럼 굳힌후에 잘라서 먹습니다. 요즘 제철인 고구마와 밤도 삶아서여러가지 야채를 다져서 소시지나 주먹밥등과 함쳐서 방가루를 묻혀 튀겨줍니다. 어렵지 않고 같이만드는 재미가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우선 안전하고 믿고 먹을수 있으니까요
답글
윤미정
1. 13세, 8살 딸둘..공연은 작은딸과 보고 싶은데요.
2. 멜라민 공포 극복을 위한 우리집 간식!!
과자는 쌀로만든 뻥과자나 쌀밥으로 만든과자 고구마 밤, 과일위주로 먹이구 있지요^^
답글
박주연
1. 3세, 5세 왕자님 둘^^
2. 멜라민 공포 극복을 위한 우리집 간식!
예전부터 중국산 제품에 대해 왠지모를 개운치 못한 느낌으로 어쩔수 없이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처럼 불신이 강한적은 없었을꺼라 생각되구요. 이런 맘은 모두가 같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요즘 엄마들과 만나서 얘기하다보면 정말 빠지지 않고 하는 말이 예전 우리 어릴적엔 정말 풍요롭진 않았지만 지금처럼 먹는 것으로 고민한적은 없었아고들해요. 정말 돈이 없어 못먹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렇게 돋보기까지 들고가서 첨가물 다 살펴가며 골라먹을 줄이야....멜라민의 심각성으로 뉴스에서 인터뷰한 장면인데 정말 이렇게 먹거리의 신뢰도가 땅에 떨어져서야 되겠습니까? 갑자기 또 흥분이되네요 .....^^? 패션만 복고풍 유행이 아니라 이젠 먹거리도 복고풍으로 돌아가는 분위기더군요. 저는 지금 5세 아들 유아 품앗이 활동 중이랍니다. 8명의 엄마들이 한분씩 돌아가며 아이들의 간식을 준비해오죠. 엄마의 맘은 다 똑같은것 같아요. 멜라민 파동이 일어나기 전부터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빠르고 편리한 음식들이 얼마나 해로운가를 잘 알기때문에 조미없이 바로 먹을수 있는 삶은 계란, 아님 찐감자, 찐고구마, 야채전, 요즘은 김치전도 잘들 먹더라구요. 그리고 우유. 떡 ....정말 신토불이 라는 말이 전로 나오는 먹거리죠^^ 얼마전엔 체험학습으로 고구마캐기를 갔다왔답니다. 그곳에서 첨으로 고구마묵을 만드는 체험을 했죠. 주로 쪄먹거나, 구워먹거나, 맛탕, 아님 스넥을 해먹었지, 고구마묵은 정말 첨 먹어봤어요. 맛은 강하지 않으면서 쫀득쫀득한것이 아이들도 넘 잘먹더라구요. 지금이 한참 제철이니까 집에서도 함 해줘야 겠어요. 그리고 저희 시댁이 또 촌이라 어머니가 농사를 짓고계시는데 이번에 내려가면 고구마묵을 한번 해드려야겠어요. 저희 어머니 항상 힘들게 농사지시어 모두 자식들에게 다 주시는데 이번엔 제가 가서 맛있게 해드려야죠^^? 암튼, 살기좋은 세상.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맘놓고 건강한 밥상을 차려줄수 있었음 좋겠네요.
답글
봉벼슬
1. 2세 4세 남자아이들입니다.
2. 우리가 즐겨 먹는 과자종류는 거의 다 멜라민 함유식품이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제가 직접 간식을 해주는 방향으로 바꿨는데, 이것도 쉽진 않더군요.
큰 아이가 요즘엔 떡을 좋아해서, 찹쌀을 방앗간에서 떡으로 만들어 콩고물에 버무려 인절미 만들어먹곤 하죠.
해산물 잔뜩 넣은 부침개는 단골간식이구요.
답글
만세맘
1. 5세 남아
2. 요즘 고구마, 밤이 제철이라서 구워서 줘요. 질리지 않고 잘먹네요.
답글